ㄹㅇ 참호파서 고개 삐쭉 내밀고 총 빵야빵야 하는게 아닌 창하나 들고 근접전 할 깡이 대체 어떻게 나왔을지 궁금하긴함;진짜 긁히면 바로죽는 죽어야하는데 옛 조상님들 멘탈이 강했던걸려나..
괜히 명예랑 용기를 강조했던게 아니지
어떻게 보면 무기로서의 화약이 사람을 살린듯
그래서 줘팼음
오히려 총 들고 근접전 해야했던 시절이 제일 빡셌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