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크스나 전열보병은 줄맞추는게 당장 실전에서 써먹으니까 그런거고
지금은 국군의날에 열병식할 때 줄맞춰서 착착 걷는거
그리고 연병장이나 취사장 이동할 때
근데 전쟁터에서는 제식이 필요함?
총알 날아다니고 포탄 터지는 상황에서 은엄폐하고 막 뛰어다니는 상황에서 제식이 쓸 데가 있나?
팔랑크스나 전열보병은 줄맞추는게 당장 실전에서 써먹으니까 그런거고
지금은 국군의날에 열병식할 때 줄맞춰서 착착 걷는거
그리고 연병장이나 취사장 이동할 때
근데 전쟁터에서는 제식이 필요함?
총알 날아다니고 포탄 터지는 상황에서 은엄폐하고 막 뛰어다니는 상황에서 제식이 쓸 데가 있나?
제식은 전투상황에서 직접적으로 써먹으라고 하는게 아니라 통제력 강화, 대외군기를 위해 쓰는거에요
제식 자체가 필요한 게 아니라 군기 잡고 질서 확립하고 뭐 그런 용도인 거지
제식 없으면 아프리카 반군마냥 다같이 이리 저리 방방뛰고 비명지르다가 부대 와해됨
평시에 제식도 안하는놈이 전시에 말을 들을까? 게임식 무빙 한다고 뛰어댕기고 있을듯
자대에서는 모르겠는데 훈련소에서 뇌내 민간인 os 포멧하고 군인 os 깔때 필요함
그리고 잘 생각해 보면 군대에서 제일 쉬운 제식조차 할줄 모르는놈을 어디다가 써먹을 수 있겠음? 어느정도 필터 엳할도 될거 닽은데
시키는대로만 해야하는 노예라는걸 주입시켜주는데 쓸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