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3년 기공하여 1914년 준공된 파나마 운하는 미 연방정부의 통제 하에서 자치적 법률과 행정권을 가지고 있었음. 캐널존(운하구역)에 거주하는 조니언들은 미국에 의해 무료 주택과 의료서비스 등 여러 혜택을 제공받았음. 하지만 이 혜택은 캐널존 내외에서 차별적으로 적용되어 갈등을 촉발했고 이는 1964년의 거대한 소요사태를 유발했음.
이에 1977년 미 연방정부는 운하의 중립적 활용과 안보적 안정성을 전제로 파나마 정부에 운하의 통제권을 이양하기로 하였고 1999년 운하는 파나마의 소유가 됨.
트럼프는 이러한 전제에 바탕해 파나마 운하가 중국에게 안보적으로 위협받고있다며 그 소유권을 돌려받겠다고 천명한 상태인데, 관련 법조인과 전문가들의 판단에 따르면 합법적 절차를 통한 소유권 회복은 불가능하며 진정 소유권을 되찾고싶다면 제 2차 파나마 침공을 통해 파나마를 무력으로 병합하는 방법이 유일하다고 지적함.
Anonymous. (2025). Trump wants to take back the Panama Canal but why did Jimmy Carter cede control decades ago?. The Economic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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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진짜로 패고싶은거면 파나마가 아니라 대만 들먹일듯
대만 들먹일 필요는 없지
파딱 하던거처럼 줬다 뺐으면 약 오르겠지
입으로는 중국을 조진다지만 정작 조져지는건 주변국과 우호국이네
파나마 정도는 침공하면 속전속결이겠지
이따금 하는 생각인데, 파나마에 들어앉은 중국회사 들어내고 우리나라 회사들이 차지해볼수는 없나. 이것도 기회라면 기회인데
https://m.dcinside.com/board/war/4195997
"파나마 운하 탈환은 전쟁 않고선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