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그린란드 '부모평가' 전격 폐기…'트럼프 눈독' 의식역량미달 판단시 강제입양…"언어·문화차이 무시한 차별" 오랜 논란 덴마크 총리, 트럼프 취임에 "새로운 현실에 적응해야" 정빛나 특파원 = 덴마크가 자치령인 그린란드인들이 오랜 세월 반발해온 일명 '부모역량평가'를n.news.naver.com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5/jan/20/denmark-to-ditch-parenting-competency-tests-for-greenlandic-families




출산한 부모가 지능지수가 낮거나 덴마크어 실력이 딸리면 아이를 분리하여 덴마크계 가정에 강제입양하거나 보육원(고아원)에 보냄


덴마크내 인권단체에 의해서도 그린란드 현지 이누이트계 인구에 대한 차별이라는 비판이 끊임없이 제기되어왔고 그린란드 신생아의 5%가 그렇게 강제입양되거나 고아원행 됨. 작년 11월엔 출산 2시간만에 강제입양되어 큰 논란이 발생한 바 있음


이번에 그린란드와의 관계개선을 위해 갑작스레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