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막이 굉장히 잘 나오던데 이런 연막 상태에서 적 전차를 미리 발견하고 쏠수가 있음?만약 그게 안되면 미래 전장은 연막을 뿌리고 드론으로 상공에서 적 전차에 레이저 유도하고 그거 신호 받아서 아군 전차가 쏘는게 기본이 될거같은데 아니면 이미 그런 연구가 진행중임?
내가 미리 발견당할거 같을때 쓰는거임
평야일경우에 그럼 연막상태에서는 적전차를 발견은 힘든건가요? 적외선이라던가
이미 발견을 못해서 연막을 치는것 적이 있는건 분명한데 어디있는지 못찾으니 연막을 치고 빠르게 돌파해서 근접전을 하겠다는 생각인것
그냥 사람으로 바꿔서 생각해봐 니가 적진에 돌격하면 총맞잖아 그래서 연막치는거야 적 화력에 노출된 상황에서 적이 어디서 쏘는지 찾아야하니까 엄폐 안하고 버틸거야?
적전차가 나를 관측할 수단=내가 적전차를 관측할 수단 임
전장에서는 내가 들키는게 더 문제라... 그 상태로 적에게 들이받는게 아니라 목표지점까지 이동을 일단 하는거임
이미 적의 위치를 알면 벌써 쏴서 제거했지.... 그럼 애초에 연막을 안써도 되고
예를 들어서 우리 군이 전진하는중인데 적군이 먼저 발견해서 아군 전차가 피격당해서 회피하려고 연막을 뿌리는데 이 상태에서는 아군이 적전차를 발견하는게 쉽지 않을거같음 그럴때 적군을 어떻게 발견할수 있음? 드론으로 상공에서 보는거 아니면 힘들거같은데
어차피 발견을 못하니 시간지체하지 말고 연막펴서 2차공격을 막고 후퇴하거나 근접전 붙는거라고 언제 느긋하게 드론으로 상대방을 찾음 연막 그거 그렇게 오랜시간동안 되는게 아님
드론이 있으면 공격당하기전에 이미 돌리고 있었어야지 왜 맞고 드론을 띄움....
지키는 입장에서는 대드론 레이더라도 돌리고 있겠지
왜 SEAD안함? 그럼 처맞아야지
개들이 쓰는건 전차가 못보게하는 연막임
일단 내가 유리한 위치까지 이동하는데 성공하면 이득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