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이 30~40년대 뽑은 모가미, 토네, 아가노, 오요도, 이부키를 보면 그 이전 나름 평타를 쳤던것에 비하면 진짜 개병신쳐럼 뽑혔더만....도대체 뭐 때문에 순양함 설계만 저렇게 후퇴해버린겨? ㅋㅋㅋ- dc official App
해군조약때문에 그런거 아님? - dc App
모가미 넓게 잡아 토네까진 해군 군축조약이라고 말할수 있는데 아가노부턴... - dc App
군축조약때문에 영미 상대로 수량이 무조건 딸릴 수밖에 없으니까 배 하나하나에 역량을 최대한 몰아박으려다 조졌던가 그게
군축조약 탈퇴하고나서도 그 ㅈㄹ이 난지라... - dc App
그 이후로는 그냥 일을 저렇게 해왔던 관성이 문제가 아니었을까 싶은 ㄷㄷ
중순은 단순히 후퇴했다고 보긴 좀 뭐함. 토네는 항공정찰을 위한 수상기 탑제에 집중했고, 이부키는 기존 일중순이 탑제한 최대치인 10문을 되찾았으니까. 경순은... 기존 경순을 중순처럼 만들어서 좋아보이는거지 일본이 경순 역할 하라고 만든 경순중에 제대로 된게 없긴 함
군축 탈퇴 했다는 건 앞으로 미영 건함 속도를 절대 못 쫓아 간다는 건데 개함 우월주의를 강화하면 했지..
보통 30~40년대 수상함들이 병신이거나 특이하다면 한 99%는 워싱턴, 런던 해군 군축조약 때문임
군축조약 때문에 많이 뽑는게 거의 불가능해져서 어떻게든 단함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키우려다가 생긴 불상사에 가까움 - dc App
그런데 모가미 같은 게 특히 문제가 있었나? 내가 본 책에서는 대부분 동시대 미국 중순양함보다 강력하다.. 정도로만 평가하는 거 같던데.. 하긴.. 저자들이 엔지니어는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