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이라 사진은 제가 찍은건 아니고 예전 라다크 글 쓸 때 가져와 썼던 사진입니다.
스리나가르 또는 카르길에서 시작해 버스나 오토바이로 3일 정도 라다크 산맥 산길을 따라 먹고 자면서 올라가면 레'Leh' 에 도착합니다. 이곳을 넘어가면 인중 무력마찰이 있던 판공초가 나오죠.
제가 20대 때 파미르-카라코람 하이웨이-라다크를 여러 루트로 돌아봤는데 단연 라다크가 제일 험했습니다. 여긴 야간 운행 중 절벽으로 버스가 떨어질 정도로 험한 곳이라...
험하지만 눈물나게 아름답기도 해요. 남걀체모곰파는 불교 사원도 많고요.
고산지대에선 별이 해수면과 급이 다르게 보인다고 하더군로 - dc App
검은 도화지에 설탕을 뿌려 놓은 것 같이 보입니다. 유성우가 그렇게 매일 밤 보이는 이벤트인줄 처음 알았어요. 비가 내릴 때는 여기는 비가 안오는데 건너편 산 언저리에 폭우가 쏟아지기도 하고 여러가지 의미로 한계 지역같습니다.
산위에 눈 쌓인거보소..높은게 실감이 되네 - dc App
언젠가는 꼭 트레킹을 가보고 싶군
저런데서 라이딩하면 무슨 기분일까..?
트루 티베트
이거보니 고산지대에서 전용전차만들면서 몸비틀만하다는걸 다시느낌 ㅋㄱ
제일 큰 도시가 해발 3,4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