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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라 사진은 제가 찍은건 아니고 예전 라다크 글 쓸 때 가져와 썼던 사진입니다.


스리나가르 또는 카르길에서 시작해 버스나 오토바이로 3일 정도 라다크 산맥 산길을 따라 먹고 자면서 올라가면 레'Leh' 에 도착합니다. 이곳을 넘어가면 인중 무력마찰이 있던 판공초가 나오죠.


제가 20대 때 파미르-카라코람 하이웨이-라다크를 여러 루트로 돌아봤는데 단연 라다크가 제일 험했습니다. 여긴 야간 운행 중 절벽으로 버스가 떨어질 정도로 험한 곳이라...


험하지만 눈물나게 아름답기도 해요. 남걀체모곰파는 불교 사원도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