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관련해서 sabiston이라고 외과교과서에 꽤나 자세히, 역사적 관점까지 다 기술되어 있거든?
언제한번 읽기 쉽게 정리해서 올려줄게.
근데 야전에서 응급처치로 수액 꽂을만한 외상은 중증 외상뿐이지 않음?
ㅇㅇ 맞음 그래서 야전에서는 수액 안씀 그게 현재 최신지견임 써도 HTS를 쓰는게 "그나마" 낫고 가능하면 pRBC FDP PLT 1:1:1이 맞음 (피 구성성분들)
답은 자가정화발열전혈제조키트다
프랑스군처럼 수액에 건조혈장넣어서 쓰면안되나?
근데 야전에서 응급처치로 수액 꽂을만한 외상은 중증 외상뿐이지 않음?
ㅇㅇ 맞음 그래서 야전에서는 수액 안씀 그게 현재 최신지견임 써도 HTS를 쓰는게 "그나마" 낫고 가능하면 pRBC FDP PLT 1:1:1이 맞음 (피 구성성분들)
답은 자가정화발열전혈제조키트다
프랑스군처럼 수액에 건조혈장넣어서 쓰면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