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함대는 지구 반바퀴 돌아서 동해까지 온 거라 전투를 지속할 힘이 없고 일본 함대는 자기네 홈그라운드여서 지속하면 무조건 러시아한테 불리했을거 같은데 그 당시 묘사하는 영화보면 한타싸움하고 러시아기함 침몰하니까 그걸로 끝내더라고
원래 그때 메타가 그랬던거임 당시 러시아 해군은 한번 지면 물러나서 재보급받고 다시 들이박을 여력이 없었던거임?
러시아 함대는 지구 반바퀴 돌아서 동해까지 온 거라 전투를 지속할 힘이 없고 일본 함대는 자기네 홈그라운드여서 지속하면 무조건 러시아한테 불리했을거 같은데 그 당시 묘사하는 영화보면 한타싸움하고 러시아기함 침몰하니까 그걸로 끝내더라고
원래 그때 메타가 그랬던거임 당시 러시아 해군은 한번 지면 물러나서 재보급받고 다시 들이박을 여력이 없었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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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해해전에서 그냥 끝장났구나
러시아 함대가 지구 반바퀴 돌아서 블라디보스토크로 들어가려고 하는 상황이고, 일본이 그걸 틀어막았음.
해전이라는게 물러나서 재보급이나 보충을 받을 곳(항구)자체가 드문데 당시 러시아는 그런 항구(해외 식민지나 동맹국이나 기타등등)을 여기저기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니고... 어쨌든 그 재보급 받는 곳으로 들어가려는 한타싸움이었음...
러해군 입장에선 여러모로 별로인 상황.. 병원선 때문이라면 그럴수도있고..
그 시기 횡단철도는 제대로 완공되지도 않은 상태라 블라디버스토크에 물자를 갖다줄 수 없었음 다롄항은 이미 실컷 처맞은 뒤고 한번 주력함대끼리 거하게 싸운 뒤로는 그 배 복구하는 데만 수 개월에서 수 년이 걸리기 때문에 한타에 더욱 신중해야 했음 해전은 육전과는 다름
러시아의 황해 패전이후 흑해 함대를 파견했는데 동해로 북상하는 동안 모두 지쳐버렸고 일렬 종대로 오는 걸 일본군이 미리 알고 매복에 들어가 일자진 횡대로 늘어져 있다가 한대씩 집중 타격하여 전투를 쉽게 마무리함.
발트 함대임. 흑해 함대는 오스만 견제해야 해서 함부로 못 보내고 제국의 상징인 발트 함대를 파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