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유럽에서 고대그리스 호플리테스처럼 방패들고 한 손으로 창 쥐고 적진으로 돌진하는거 본 적이 없음
2m 정도 되는 창과 방패 조합은 별로임?
기병은 2m보다 긴 창 들고 다니거든 그래서 방패를 포기하고 훨씬 긴 장창으로 바뀜
할버드 폴액스 같은건 2~3m가 최대인데 그걸로는 기병 잘만 잡지 않았나 스위스용병들이 재미본걸로 아는데
할버드/폴엑스는 좀 다른 얘기지... 창이 아니야...
그리고 그리스는 산맥들 사이의 길에 진치고 기다리면 되지만 유럽 평원에선 좌우 후방으로 우회공격이 너무 많이 들어옴
보병끼리 싸울때도 방패포기하고 긴 장창드는게 더 이득임?
일단 리치가 기니까 뭉치면 장창이 더 유리하지
스페인 테르시오도 총이 발전하면 할수록 검방조합의 로델레로가 사라지고 그만큼 총병이 생김 장창이 뭉치면 검방/창방 보다 낫다는 얘기
쓰긴씀
근데 장창방진으싸ㅡㅡ싸하던가 기사로 대가리깨는게 더쎔
창병은 규모가 갖춰져야 활약함 너가 말하는 중세는 기껏해야 몇백명 댈고다니는게 고작임 그러니 병사들 보단 기사들을 키운거고
그리고 그리스 중갑병도 그렇지만 창+방 이조합은 존나 공격적인 조합임 이거들고 적한테 붙어서 뚝배기 깨겠다는 조합임 양손 장창 이게 절대 안움직이고 버티겠다는 방어적인 조합임
임진왜란때 온 척계광이 만든 원앙진도 장창 낭선 당파 이것들은 수비용이고 등패수(검방)이 공격조임
중세 중기까진 많이 씀. 그 뒤로부터는 폴암이나 장창으로 메타가 바뀌어서 그렇지
당장 바이킹들도 의외로 창방조합 애용했고, 기사들도 사실 창방조합인데 말에서 내린다면 이거 그대로 쓰는 경우도 잦았고
기병은 2m보다 긴 창 들고 다니거든 그래서 방패를 포기하고 훨씬 긴 장창으로 바뀜
할버드 폴액스 같은건 2~3m가 최대인데 그걸로는 기병 잘만 잡지 않았나 스위스용병들이 재미본걸로 아는데
할버드/폴엑스는 좀 다른 얘기지... 창이 아니야...
그리고 그리스는 산맥들 사이의 길에 진치고 기다리면 되지만 유럽 평원에선 좌우 후방으로 우회공격이 너무 많이 들어옴
보병끼리 싸울때도 방패포기하고 긴 장창드는게 더 이득임?
일단 리치가 기니까 뭉치면 장창이 더 유리하지
스페인 테르시오도 총이 발전하면 할수록 검방조합의 로델레로가 사라지고 그만큼 총병이 생김 장창이 뭉치면 검방/창방 보다 낫다는 얘기
쓰긴씀
근데 장창방진으싸ㅡㅡ싸하던가 기사로 대가리깨는게 더쎔
창병은 규모가 갖춰져야 활약함 너가 말하는 중세는 기껏해야 몇백명 댈고다니는게 고작임 그러니 병사들 보단 기사들을 키운거고
그리고 그리스 중갑병도 그렇지만 창+방 이조합은 존나 공격적인 조합임 이거들고 적한테 붙어서 뚝배기 깨겠다는 조합임 양손 장창 이게 절대 안움직이고 버티겠다는 방어적인 조합임
임진왜란때 온 척계광이 만든 원앙진도 장창 낭선 당파 이것들은 수비용이고 등패수(검방)이 공격조임
중세 중기까진 많이 씀. 그 뒤로부터는 폴암이나 장창으로 메타가 바뀌어서 그렇지
당장 바이킹들도 의외로 창방조합 애용했고, 기사들도 사실 창방조합인데 말에서 내린다면 이거 그대로 쓰는 경우도 잦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