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멀고 미국은 가깝다
[일반] 캐나다인들도 이제 이 말 쓰는거냐?
익명(soap5004)
2025-01-22 10:11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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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피에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미국 옆에서 사는 것은 마치 큰 코끼리와 자는 것 같군요. 당신들이 아무리 친절하고 얌전한 맹수라고 쳐도 그 옆은 움찔거리거나 잠자는 소리 하나하나가 신경쓰이니까요."라며 대놓고 미국을 비판하는 연설을 한 바 있다.
이미 캐나다도 비슷한 말 했음, 참고로 저 피에르 트뤼도가 지금 퇴진한다는 쥐스탱 트뤼도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