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calibur artillery projectile (an extended-range, precision munition) shells and HIMARS (High Mobility Artillery Rocket System) systems are among the affected weapons, and accuracy has dropped significantly over recent months.
The success rate of Excalibur shells, for example, reportedly fell to less than 10 percent. This prompted Washington to halt deliveries six months after Ukrainian authorities reported the issue. Russian soldiers had once called the GPS-guided shells ‘most difficult’ to intercept and acknowledged as a much bigger threat than HIMARS.
대신에 레이저로 유도되는 코퍼헤드가 들어가서 그걸 드론으로 유도하던데 생기는 의문점이
엑스칼리버는 GPS 항재밍 능력이 떨어지나?
HIMARS로 사격하는 유도로켓이나 ATACMS도 GPS 유도일텐데 그런 문제 없나?
이 전훈이 국산 유도포탄 사업에는 영향 없나?

전자전 오지게 하는 상황에서 포탄 안에 들어갈 정도의 크기로 항재밍장치를 넣어봤자 한계가 있을테니 아예 재밍이 안되는 레이저유도를 쓴 걸테고, 우리나라는 유도포탄사업에 개 좆도 신경을 안 쓰는 거 같으니 영향없을듯
왜 신경을 안써 지금 개발 중이잖아?
엑스칼리버 사와서 직접 쏴본게 10년이 넘었고 핵심기술개발완료된게 2019년인데 2024에 와서야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도하고 자빠졌음 그냥 별 관심 없는 수준
재밍문제는 gps 쓰는 무기 공통사항이였음
전자전이라는게 항재밍 칩 하나 박아 넣는다고 끝이 아님. 전자전 공격이 시도 되면 방어측은 다시 파훼해서 무력화 시키고 다시 헛점을 찾아 공격하는 시도가 길게는 몇 주, 짧으면 며칠에서 몇 시간 단위로 반복 됨. 그러면 그때그때 적이 거는 주파수나 공격 패턴에 맞춰서 가변적으로 변경 되어야 하고, 파훼법을 발견하는 즉시 전선에서 즉시 전자전 커스텀이 용이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어야 함. 그게 고려 된 체계들은 살아남는거고, 고려가 안된 체계들은 빠르게 도태된거지 뭐
윈도우 보안 업데이트마냥 대전자전 펌웨어가 업데이트 해야 따라갈수있는대 그럴수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