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내가 경상도 내려가서 몇년 살아보니까 그 스테레오타입은 경북에만 적용되는 것 같음.부산경남쪽은 뭐랄까 경북보다 좀 더 활달하고 거칢. 경남보다는 경북쪽이 대체로 과묵하고 점잖은(?) 성격의 소유자들이 많았음.
경상도 사람이 과묵하다고? 세계 어딜 가든 남쪽 사람이 더 시끄럽고 활기차던데 - dc App
갱상도민 존나 시끄러운데 과묵하다니 뭔 소리임
사투리 때문에 그럼
ㄴㄴ인터넷에 검색만 해도 경상도 사람이 과묵하고 자기표현을 잘 안 한다는 선입견이 좌라락 뜨는데 뜬금없이 뭔소리냐
마!마! 그 가가 우쪤다고?
지금 내 말은 그 선입견이 경북에만 적용되는 거 같지 경남은 아닌 것 같다는 말이자너
나 부산토박인데 말 존나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