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척 연기하면서 나르시스트 같은 인간이 자기한테
접근하도록 유혹하고
나르시스트가 자신을 지배하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든 다음
휘하에서 뽑아먹을거 다 뽑아먹으면서 조금씩 성장함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는 오히려 나르가 모자라 보이는
사람한테 의존하게 됨
결국 나중에 모자라 보이는 애가 나르 뒷통수 침
반년동안 옆에서 상황 지켜봤는데 시발 무슨 정치영화 보는줄
알았다
멍청한척 연기하면서 나르시스트 같은 인간이 자기한테
접근하도록 유혹하고
나르시스트가 자신을 지배하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든 다음
휘하에서 뽑아먹을거 다 뽑아먹으면서 조금씩 성장함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는 오히려 나르가 모자라 보이는
사람한테 의존하게 됨
결국 나중에 모자라 보이는 애가 나르 뒷통수 침
반년동안 옆에서 상황 지켜봤는데 시발 무슨 정치영화 보는줄
알았다
이건 좀 무섭긴 하네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노
그게 가능함??
와 지능적인데다 인내심도 대단하네
통수친 애가 나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