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돈씨다. 그 돈이면 차라리 전차 산다. 어쩌고 저쩌고 해도 현대 군대는 결국 비싸디 비싼 重IFV를 쓸 수밖에 없음
어중간한 방어력을 가진 장갑차는 포병의 파편이나 중기관총 따위에도 손쉽게 병력손실이 발생함
우러전에서 우리 모두 이미 보았듯이 현대 군대가 가장 확보하기 어려운 건 무기도 탄약도 아니고 바로 사람임
특히 숙련된 승무원과 병사들을 손실한다는 건 단순히 사상자가 발생했다 수준의 문제가 아님 숫자로만 파악할 수 없을 정도의 타격임
평범한 병사들도 전쟁 초기에나 분기탱천 해서 다같이 전쟁터로 군말 없이 끌려가지 온갖 개죽음들이 언론과 SNS을 통해 퍼져도 그럴까?
현대는 인류 역사상 가장 사람 목숨 값이 귀한 시대임 인명경시의 상징 같은 그 러시아조차도 소련 시절 같은 징병과 소모전을 시도하진 못 함
예산의 한계상 모든 장갑차를 35톤급 이상의 重장갑차로 배치할 순 없겠지만 최전방에서 작전할 소수의 차량이라도 重IFV를 도입할 수밖에 없음
그돈씨하는 애들은 지가 그 저렴한 장갑차 타고 돌격하라고 하면 군 말 없이 돌격할라나 ㅋㅋ
러괴아랑 지능수준이 비슷할거같긴해 - dc App
어차피 비싼 장갑차를 도입할수록 절대 다수는 더 구린걸 타고 다닐 수밖에 없게됨 - dc App
밸런스를 절 맞추긴 해야 할 듯 예산이란 게 그런 거니까
그래서 지금 K21/K200/K808/K806/중표차/소전차로 똥꼬쇼하면서 밸런스 맞추자너 - dc App
근데 중장갑이라고 무조건 좋지는 않은게 중량 증가한 만큼 기동성, 정비소요, 비용 문제도 커져서 타협점을 잘 골라야한다봄
뭐 그건 어쩔 수 없긴 해
비싼건 둘째치고 많이 배치도 못하고 보충도 잘 안되니까 문제지
사람 보충하기가 더 어려움
BMP-1,2가 개쓰래기인건 돈바스전에서도 입증된거라 뭔가 하긴 해야되는데 뭐건간에 물량을 충족시킨 뒤에 질을 올려야지 필요수량도 못 맞추는데 질부터 올리려고 들면 답이 없음
그래서 독일도 복서 장갑차로 다 도배는 못 하고 염가형 파트리아 장갑차 도입하더라 나도 모든 차량을 重장갑차로 채우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우리는 윗댓 말대로 그냥 중IFV만 도입하면 끝이 아니라 그럼 그거 받은 부대 말고 나머지는 어쩔거냐가 문제니까
그럼 현대전의 서방 군대는 전부 프로토스일수밖에 없구나
내 목숨을 아이어에
패튼을 중장갑차로 개조한다면 어찌될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스라엘이 하긴 했음
K-나메르. 무장은 해병 상장에 있던 구형 포탑 떼다가 장착하면 될듯 ㅋㅋㅋㅋ - dc App
중장갑차 제대로라 할만한게 나메르외엔 없는데 그냥 탁상공론이지. 지금부터 개발하면 몇년 뒤에나 쓸텐데
그건 그냥 전차 차체 쓴 거잖아
이번 우러전에서도 방호력과 생존성을 증명했으니 ㅇㅇ
소련처럼 미친듯이 광기어린 기계화해서 배치할거면 상관없는데 양이 줄어들면 질로 커버해야 하니까 중IFV가 나와도 이상하지는 않음
소련처럼 몇만대 IFV 굴릴거면 중IFV 1대 생까고 BMP 몇십대 더 뽑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중무장하는거고
이제 전차끼리의 대규모 전차전도 줄어들 것 같은데 전차줄이고 대신 IFV늘리면 안되려나? - dc App
답은 러시아 처럼 MBT IFV 자주포 동일 플랫폼 차체 사용이다
구린 장갑차들도 결국 타는건 일반 땅개들인데 자기가 탈 무기도 신뢰할 수 없다면 누가 용맹하게 나설 수 있을까 서류상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사기나 심리적인 문제도 엄청 크다고 봄
땅개들은 구린 장갑차라도 타고싶지 일단 ㅋㅋㅋㅋ - dc App
ㄴ그렇지, 땅개는 두돈반을 타도 걷지만 않으면 장땡이지 - dc App
당장 bmp1 2는 측면 종이장이여서 ifv이지만 내부탑승을 않하고 지붕에 타고 가는 기현상 일어나는거 보면 현대전은 장갑 얇으면 뒤져야 하는 메타 같긴함
답은 전방위 1500mm급 초중장갑차다
개꼴추
그돈씨 그돈씨 하는데 정작 병력은 시장에서 돈주고도 못산다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