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요즘들어선 결국 그런 병기를 쓰는것도 사람이고 통제하는것도 사람인데 사람들이 적국에 관대하면 다 의미가 있나 싶다.수행의지 부터가 확고한 ww2 미국이 그냥 군붕이 환상의 끝판왕이였음.현실에 강림한 천군.
또 무슨 정떡을 빌드업하려고 하느냐
베트남 K-9 빌드업을 노리느냐
춘추가?
말하고 싶은게 머냐
할배요
이게 글씨 크기까지 키우면서 쓸 내용이긴 하냐. 가독성 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