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요즘들어선 결국 그런 병기를 쓰는것도 사람이고 통제하는것도 사람인데  사람들이 적국에 관대하면 다 의미가 있나 싶다.







수행의지 부터가 확고한 ww2 미국이 그냥 군붕이 환상의 끝판왕이였음.


현실에 강림한 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