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함교부에 고폭탄 계열 피격시에 충격파로 인해 목재 부품들이 파편으로 변해서 승조원들 다 찢어버린다고
유럽 열강이나 미국, 일본같은 선진 해군들은 1차 대전 이후 다 최소한의 철골 구조물 + 스폴라이너로 바꾼거 아니었음?
2차대전 이후로는 방염대책 + 승조원 피해 절감 대책 차원에서 함 내부에서 목재가 쓰이는 일은 거의 없다고 들었는데
한국 해군 현용함정들은 다 함교부에 목재가 들어가있네?
물론 방염처리된 목재여서 불에는 안 탄다고 하지만
그 파편들이 승조원들 찢어버리기에는 충분할터인데
왜 불필요한 목재를 더 넣는거지? 인테리어 목적인가? 승조원 살상용?
함저부에 피탄 발생시 보수용으로 사용하는 목재는 따로 함내나 통로에 있을텐데
왜 1차대전 전훈을 받아들이지 못한것인지
그 이유를 정확하게 아는 사람 있음?
거기서 견시서야되는데 목재만큼 너무 뜨겁거나 차갑거나 딱딱하거나 내구성이 낮거나 하지 않은 재료를 찾기가 힘들자너
미국이 그렇게 하니까
목재라고 해봤자. 난간 테두리만 갈무리했던거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