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건조예산 책정할때 인건비 만큼은 낭비 아니냐? 할 수준으로 책정하고 그대신 작업공들의 장비들은 누구 누구의 명의다 인식하게 전자인식 장비 달고 그장비에 장비 사용량 기록하는 기능을 넣어서 더 많은 작업을 한 직원은 더 많은 돈을 받도록 해야하며 거기에다 건조 효율성 높이는 아이디어 제시하는 사람 한테도 풍부한 보상금을 줘야함



그럼 법 안고치고도 또 외국에 안맡기고도 재건 가능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