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샤샤에서 르완다까지 직선거리로 1500키로쯤 되는데
콩고 동부는 도로망도 취약한 밀림지대에
정부 통제력도 확실하지 않은 지역도 많음
괜히 주도 지키겠다고 자국땅에서 공수작전하는게 아님
어쟀든 어떻게 어떻게 여기를 돌파해서
국경 근처에 도달해도
르완다가 대가리 빡통 아니고서야
콩고에서 게릴라전할거고
그 사이 보급망을 기적적으로 유지한다고 해도
지역 반군들의 탈을 쓴 주변 국가들이 좋다고 뒤를 칠게 뻔함
르완다가 정리되면 지들 차례일게 뻔하니까
르완다가 지형 빨로 시간 끌면 답 없지는건 콩고라서
결국 대충 싸우다가 휴전하고 빠질게 뻔함
아니면 전례대로 병력 빠진 사이 쿠데타 나거나
사실 m23 정리하는게 가능할지 따지는것부터가 우선이라고 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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