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우러전에서도 보병 간 교전에서 소총만으로 제대로 피해를 못 주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음. 방탄복이 보편화 된 상황이라서 그렇지.
600m에서 레벨4 방탄복을 관통할 수 있다는 건 소총병이 가진 무기만으로 적을 확실하게 사살할 수 있다는 거니까 미군 입장에서도 포기할 수 없음.
이미 우러전에서도 보병 간 교전에서 소총만으로 제대로 피해를 못 주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음. 방탄복이 보편화 된 상황이라서 그렇지.
600m에서 레벨4 방탄복을 관통할 수 있다는 건 소총병이 가진 무기만으로 적을 확실하게 사살할 수 있다는 거니까 미군 입장에서도 포기할 수 없음.
근접전에서 별로 안 좋다고 해서 M4를 남겨둘지 전량 교체를 할지가 의문임 그런데 탄 가격 낮추려면 많이 찍어내야 하니 더 많이 보급하려 들 듯
M4가 완전히 퇴출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함. 5.56미리는 워낙 많이 쓰기도 하고, 미군 말고 동맹국들은 안 쓰니.
ㄴ 애초에 ngsw가 5.56미리 전부 대체가 아님 도입예정수량도 12만정이 조금넘어서 5.56미리 사용하는 군종 전부 대체할수도 없음
M4는 길이면에서 그다지 우위가 없어서 장기적으로는 교체될거 같고 11.5인치 카빈 같은거는 계속 쓰지 않을까 싶네
고립주의 기조가 군에도 불어닥치는 건가. 미군에서 6.8미리 탄이 주류가 된다면 우리도 따라가겠네
우러전 참전자들 평은 전혀 달랐는데 뭔 좆박는소리야
나중에 상대방 방탄판 방호력도 올라간다면 결국 텅스텐심 들어간 철갑탄 써먹어야 할텐데 굳이 탄 바꾼 이유가 없어질거같음
정작 교전거리는 존나 짧아지고 있고 탄위력 불평은 좆도 없는데 이뭐ㆍ
상정하는 전장이 달라서 그럴지도 적어도 대중전 관련해서는 사거리하고 위력 탐지능력 기동성 올리는 걸로 수적역세를 극복하자는 오버매치 개념이 근간이라고 하더라
그러니 더더욱 우러전을 예시로 들면 안되지 나도 미육군이 뭔생각으로 그랬는지는 알고
아 본문에 우러전 얘기가 있었구나 ㅇㅇ
미군도 최대 12만명 지급이 끝임. 이마저도 최대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