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서울인데 본인 아들이 53사단 걸려서 거리 멀다고 불평불만하는 어떤 아버지 글이었는데


솔직히 그거보고 배때지가 불렀나 싶었다 


반대로 남쪽이 집인데 북쪽 최전방에서 복무하는 병사들은 뭔데 ?


육군에서 53사단 걸린거면 개꿀 로또 맞은건데 53사단 걸렸다고 지랄하는 부모님은 첨 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