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점 T-34 > 셔먼
투입시점 T-34 > 셔먼
배치 숫자 T-34 > 셔먼
상대한 나치새끼들(41~45) 숫자 : T-34 > 넘사벽 > 셔먼
일찍 뽑아서 더 자주 더 많이 더 많은 적과 상대했으면 당연히 많이 터지지 않겠니?
물론 성능이나 운용 같은 부분에서도 문제가 있었긴 하지만 애초에 더 많이 써먹은게 더 많이 닳는건 기본이다.
양산시점 T-34 > 셔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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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한 나치새끼들(41~45) 숫자 : T-34 > 넘사벽 > 셔먼
일찍 뽑아서 더 자주 더 많이 더 많은 적과 상대했으면 당연히 많이 터지지 않겠니?
물론 성능이나 운용 같은 부분에서도 문제가 있었긴 하지만 애초에 더 많이 써먹은게 더 많이 닳는건 기본이다.
문제가 많은걸 많이 써먹음
따이거는 얼마나 많은 뽈탱을 먹었을까
문제가 많은걸 많이 써먹음 ㄹㅇ
T-34가 왜 문제가 많아? 그당시 소련공업력 생각하면 T-34는 진짜 잘만든전차인데 단지 상대하던게 1티어 독일전차라서 좆된거아니냐
ㄴ T-34거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결국 소련이 보기에도 문제가 꽤 많아서 T-43이나 IS계열로 대체하려고 했는데 전쟁 때문에 많은 공장들이 폐허로 대체되어서 신형전차 코인 대부분 청산당함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