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표적으로 밤에 불침번 준비할 때 비몽사몽 전투복 갈아입고 나왔음에도 시간 많이 남았을 때
처음 불침번 설 때는 생활관에 취침등도 없어서 암흑속에서 관물대 더듬거리며 전투복 갈아입다 늦었다고 혼났는데
상병장쯤 되니 입는 디폴트로 환복 속도도 빠르고 익숙해지니 전투화 신발끈 정리하고 문 열고 행정반에서 눈 찡그린채 시계보면 교대까지 10분, 5분 남더라고
그 때 내가 짬 좀 먹었구나 싶었음
난 대표적으로 밤에 불침번 준비할 때 비몽사몽 전투복 갈아입고 나왔음에도 시간 많이 남았을 때
처음 불침번 설 때는 생활관에 취침등도 없어서 암흑속에서 관물대 더듬거리며 전투복 갈아입다 늦었다고 혼났는데
상병장쯤 되니 입는 디폴트로 환복 속도도 빠르고 익숙해지니 전투화 신발끈 정리하고 문 열고 행정반에서 눈 찡그린채 시계보면 교대까지 10분, 5분 남더라고
그 때 내가 짬 좀 먹었구나 싶었음
난 병영식당에서 밥퍼고 자리잡아서 밥먹는데 주변에서 짬찌들이 '식사 맛있게 하십쇼!' 라고 단체로 말할때 ㅋㅋㅋ
간부들이 슬슬 친근하게굴면서 이것저것 맡길때?
내가 나서서 안해도 잡일 할 사람이 있을때
분대장 달았을 때 - dc App
아침점호 5분 전까지 자도 아무도 말 안할때?
선임하사로불릴때
그렇게 짬을 먹었다는게 아니라...
선임중대장때 대대 훈련 내가 직접 짜면서 선배인 대대 과장들 내가 부렸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