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군 전력이 점점 무너져가고 있는데도 아직도 망상 속 세계에서 살고 있기라도 한 건지 진짜 미동도 없네


륵시 자칭 세계 2위? 강국 답네


사상자 80만 넘게 나도 아직은 여유롭다고 함.


진짜 발등에 불 떨어졌으면 부랴부랴 협상장 나왔을텐데


아직도 우크라이나 완전 점령이 가능하다는 걸로 믿고 있는 건가


한 전쟁 10년? 정도 하고 한 300만 정도 죽으면 완전 점령 가능할 지도 모르겠으나 루시 경제가 전쟁 10년 하고도 견딜 수 있는 지 모르겠다


개전 3년차인데도 아직 안 무너지는 거 보면 진짜 내실이 튼튼하기라도 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