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그렇게 따로 대전차 자주포를 독립시켜서 분담을 시킬 이유가 있었음? 지금 현대전 주력탱크 처럼 하나로 합치기엔 천하의 2대전 미군도 시간이 없었던건가
아니면 시간은 많았는데 내주면 내줄 수록 추축한테 유리해서 그냥 있는대로 다 던지면서 싸웠던건가
그냥 셔먼포탑 더 늘려서 90mm 우겨 박는다거나 or 영국 파이어플라이를 역수입 한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해봤음?
굳이 그렇게 따로 대전차 자주포를 독립시켜서 분담을 시킬 이유가 있었음? 지금 현대전 주력탱크 처럼 하나로 합치기엔 천하의 2대전 미군도 시간이 없었던건가
아니면 시간은 많았는데 내주면 내줄 수록 추축한테 유리해서 그냥 있는대로 다 던지면서 싸웠던건가
그냥 셔먼포탑 더 늘려서 90mm 우겨 박는다거나 or 영국 파이어플라이를 역수입 한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해봤음?
해봄 - 해봄
셔먼 탄약 용적률이 90mm 넣기엔 차체가 좀 작긴 작았음? 퍼싱 포탑 올린거 나도 알고 있긴 한데
들어는 가는데 좆 같 다 !
76밀 셔먼도 전환훈련 안 끝나서 디데이에 가지도 몬했는데 셔먼으로 뭐 해볼 짬 없었음
그래서 나중에 퍼싱 만든거
퍼싱으로 빠르게 전환하기엔 셔먼 양이라던지 밀려나는게 너무 느렸나 쾰른 밀쯤에야 퍼싱 등판했잖음
셔먼 생각보다 존~~~~나 늦게 나온 전차임 미국은 전쟁을 안 하고 있었으니까 유럽 애들 처럼 그렇게 급하게 새 전차 찍어낼 유인이 없었어 41년에도 M3 리 같은 기괴한 전차 뽑던 애들이라 시간이 없었지
원래 대전차중대 견인식 대전차포 빼고 넣은거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