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로 산에 올려놓을수있는것만으로도 쓸모가있어보이는데 그정도 메리트로 유지하기는 단점이 너무많은가?
자주포들 드론에 털리는것들보니 쏘고 바로 이동해서 적 포병의 대포병사격 회피하는걸로는 부족해보이던데 그냥 최대한 싸게 견인포만들어서 짱박아두고 사람만 얼른 뛰어도망가면 안됨?
헬기로 산에 올려놓을수있는것만으로도 쓸모가있어보이는데 그정도 메리트로 유지하기는 단점이 너무많은가?
자주포들 드론에 털리는것들보니 쏘고 바로 이동해서 적 포병의 대포병사격 회피하는걸로는 부족해보이던데 그냥 최대한 싸게 견인포만들어서 짱박아두고 사람만 얼른 뛰어도망가면 안됨?
트럭에라도 올려서 써야할듯 정규군 상대로 산위에 올려놔봐야 금방 터질듯
산에올리면 고정표적이잖아
요즘 자주포들 드론에 터지는거보니 어짜피 위치파악되면 자주포 좀 달리는거가지곤 별차이없는거아닌가하는 생각이들어서 그럴거면 사람만 산개해서 어디 도망가서 숨고 장비자체는 버린다샘치고 싸고많이 찍어내는게 어떨까해서... 풍익정도 자주화면 유의미한 가격차이는 안나나?
대포병 맞고 사람도 다 뒤질텐데 장비생산보다 징병해서 훈련시키는게 더 빡세다
쏜다음 사람은 산개해서 어디 도망가 숨고 장비만 버린다샘치는거지
한발 쏘고 버릴거면 편성이나 보급은 어떻게하냐 장비 잃은 포병들 그냥 돌격시킴?
그 견인포 한번 털리면 작전 기간 내내 후방에서 보충하기 전까지 포병지원 손빨고 있어야하는데 그럴거면 차라리 몇천~몇억짜리 자폭드론을 쓰지
우크라전 드론 성과에 지나치게 혹해서 가려진 감이 있는데 전쟁 초부터 견인포들은 드론뿐만 아니라 적 대포병 사격에 계속 터져나갔고 드론 상대로도 최소한 장갑 둘러져있고 일부는 상부에 추가장갑 둘러서 드론 몇대로 못잡는 케이스도 계속 나왔음
자주포가
헬기로 전개하는 것도 가능은 하다 수준이지 치누크까지 동원해야 해서 전술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건 아님
미국이 바보병신이라 무게 줄이겠다고 티타늄 때려박아서 M777 개비싸게 뽑은게 아입니다
실제로 너가 말한대로 야포 한곳에 두고 3~4발 쏘고 대포병오기전에 런하고 하루정도 유기시켜둔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