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abcc26bb7826af33eee84ed5b80736dbdec58809ad369ffee6c1ca4c4e6554a7f57dad21738b8f3293dfb8ec90a3b26

친러 권위주의 정권들 무너질때마다

"극단주의 폭력단체" "붕괴후 혼란기" 종말론을 퍼나르고


불행을 열심히 기도하다가 무슨 사건이 터지면

은근슬쩍 스리슬쩍 "친러 권위주의 시절에는 모든게 좋았는데" 라고 세탁기 돌림




제국주의 미화할때 질리도록 나오는 레파토리임

그 폭력과 갈등은 대부분 과거 외부세력이 준 상처에서 기인하는데

그런건 다 무시하고 "역시 미개한 중동/아프리카/아시아는 우리의 관리가 있어야해" 라는 이상한 결론으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