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러 권위주의 정권들 무너질때마다 "극단주의 폭력단체" "붕괴후 혼란기" 종말론을 퍼나르고 불행을 열심히 기도하다가 무슨 사건이 터지면 은근슬쩍 스리슬쩍 "친러 권위주의 시절에는 모든게 좋았는데" 라고 세탁기 돌림 제국주의 미화할때 질리도록 나오는 레파토리임 그 폭력과 갈등은 대부분 과거 외부세력이 준 상처에서 기인하는데 그런건 다 무시하고 "역시 미개한 중동/아프리카/아시아는 우리의 관리가 있어야해" 라는 이상한 결론으로 이어짐
좆사드가 하도 추하게 망한 덕에 요새는 그 방향으로 생각만큼 못 짖던데 ㅋㅋㅋㅋㅋ 저 병신이 서방에 꼬리쳤던 업보라고 울부짖긴 하더라
좆시아 놈들 군가 유튜브 베댓에 "미군은 아프간에서 건물을 폭격하고 소련은 아프간에서 병원과 학교를 지었다" 이지랄하는거 보면 이 말 맞는거 같음
딱 어느 저능아 새끼들이 모여있는 갤러리 생각나노 ㅋㅋㅋ
어라 서방 일부세력도 저런 말 하지 않나? 프랑스가 아프리카에서 해댔던 건 루시보다 더하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