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 26, 28일자 전황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오역 또는 잘못된 의미 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맹신하진 마시길 바라며, 피드백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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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1. 우크라이나 북부 하르키우주에서 러시아군은 오스킬강 서쪽 제방에 교두보를 점진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 교두보는 2024년 11월 말 즈음 처음 구축되었으며, 그 이후 러시아군은 해당 지역에서 전술적 진전을 이뤄냈다.
2. 러시아가 해당 지역에서 집중하고 있는 곳은 드보리치나(Дворічна; Dvorichna) 마을로,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이 경합 중인 곳이다. 러시아는 또한 오스킬강에서 서쪽으로 4km 떨어진 자파드네(Западне; Zapadne) 마을을 차지하기 위해 경합 중이다.
3. 러시아는 교두보에서 남쪽으로 약 12km 가량 떨어진 오스킬강 인근 병참 허브인 쿠퍈스크(Куп'янськ; Kupiansk)에도 압력을 가하려 할 것이 거의 확실해 보인다. 러시아군은 이미 해당 도시의 동쪽과 남쪽의 보급로를 통제 중이며, 도시로 들어오는 북쪽 보급로를 장악하려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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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
러시아 사라토프주에 위치한 크리스톨 석유 저장소.
빨간색 사각형 표시가 완파 탱크, 주황색 사각형 표시가 손상된 탱크를 뜻한다.
1. 2025년 1월 8일, 우크라이나의 무인 항공 시스템이 엥겔스-2 공군기지서 8km 떨어진 러시아의 크리스톨 석유 저장소를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공습으로 인해 석유, 원유 및 윤활유(POL; Petroleum, Oil, Lubricant) 저장소 내에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으며, 화재를 진압하는 데 며칠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2. 2025년 1월 14일 밤에도 크리스톨 석유 저장소를 재차 겨냥한 추가 공습이 이행되어, 재발화 및 현장에 추가적인 인프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5년 1월 21일의 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파괴된 것으로 추정된 4개의 POL 탱크와 손상된 것으로 추정된 10개의 POL 탱크가 확인되었다.
3. 반복되는 공습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인프라를 표적으로 삼는 능력이 향상되었음을 나타낸다.
역시 드론으로는 정유시설 기름통 태우기 정도가 보통 그마저도 연기 때문에 심각해 보이지 기름통 몇개 태우고 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