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도 ㅈㄴ 뒤숭숭하고 후지산,백두산 얘기에 대만 침공설까지 돌던데 구시대의 붕괴일지 인류의 멸망일지 모르겠네근데 어느쪽이든 아마 바뀐 세상에 난 없을듯 매일매일 일기 쓰는데 안네 된거마냥 ㅈㄴ 비장해진다
인생 패배자 사회의 낙오자들이 맨날 전쟁났으면 세상 망했으면 하고 기도함 각오 다니는거랑 기대하는게 다른데 넌 어느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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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미래로 미룰거 없이 안돌아봐도 알때는 전부 암 그리고 열심을 최선의 동의어로 쓴거 아니면 인생을 영리하게 살아야 되는지 열심히 살아야 되는지는 가치관 문젤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