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작년 1월 기사인데 어차피 상황 똑같아서 올림.

※ 맨 아래 요약 있음.



https://m.sohu.com/a/626731078_121286279/?pvid=000115_3w_a





[제목]


국제 상황이 점점 악화되고 있다. 중국은 4개의 전쟁을 동시에 맞닥뜨릴 준비를 해야 하나?





[내용]


최근 수 년간 중국의 국력은 지속적으로 성장해왔고, 강대국들간의 대립도 지속적으로 고조되면서 중국이 '양면전쟁'에 맞닥뜨릴 수 있다는 목소리가 바깥 세상으로부터 자주 거론되고 있다.


사실 이러한 발언은 불필요한 우려를 자아내는 것이 아니다. 필자의 의견으로는 현재의 국제 정세를 고려하면 중국은 동시에 양면전쟁에서 승리할 능력을 보유해야 할 뿐 아니라 4면전선을 감당할 준비를 해야 한다.


우선 중국이 맞닥뜨릴 첫 토전은 미국과의 경쟁이 될 것이다. 중국과 미국이 전쟁을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많은 전문가들은 반드시 중미간에 전쟁이 있을 것이라고 힘줘 말한다.


이러한 결론이 나오는 이유는 중국과 미국의 전략 게임이 점차 격화되는 것과 불가분의 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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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중국인으로서 최근 수십년 동안 중국의 발전을 보며 확실히 경제, 군사, 과학 및 기술 분야에서 중국의 발전이 놀라운 속도로 발전해왔다는 느낌을 받는다.


세계 어느 나라도 가난한 국가에서 40~50년만에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할 수 없었고, 심지어 현재는 국제 시장의 기반이 되어 있다.


중국의 급격한 성장과 발전은 미국이 큰 위기를 느끼게끔 만들었고, 오바마 ~ 트럼프 행정부 시절에 중국은 미국으로부터 각종 전략적 조정과 무역 전쟁, 여론전, 경제 제재, 기술 압박, 군사적 위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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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미국이 예상하지 못 한 것은 바로 중국이 미국이 예상한대로 붕괴되고 해체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 대신 더욱 번성하고 발전하고 있는데 이러한 관점에서 혹자는 미국이 결국 전쟁으로 중국을 누르려 하지 않을까 의심한다.


이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가 미국이 사실 중국과의 전쟁을 오랫동안 준비해왔다는 것으로 지난 2021년에 미국은 대만 해협에서의 전쟁 계획을 발표했고, 현재 미국은 자신들의 전력이 2/3를 대만 해협에서 중국과의 전쟁을 벌이는 데 동원할 계획이다.


최근 수 년간 미국의 대만 해협에서 긴장을 고조시키는 미국의 행보를 고려하면 이는 무시할 수 없고, 미국은 자신들의 패권 유지를 위해 실제로 전쟁을 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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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미국의 대만 해협 문제 간섭에 대응하여 중국은 대만 해협에서의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


우리 모두 미국이 대만 문제를 오랫동안 흥정의 도구로 삼아서 우릴 협박해왔음을 알고, 미국은 중국에게 있어서 대만의 중요성과 중국인들의 조국 통일 의지를 명확히 인식하고 있다.


그러므로 미국은 이 문제로 장난을 치는 것으로 중국을 협박할 수 있다고 여긴다.


중국은 비록 전쟁을 원치 않지만 중국 최고 지도부는 신년 연설에서 양안은 모두 한가족이지만 대만 독립 세력들은 조국의 분열을 추구하기에 우린 영토 상실을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국토는 조국의 존엄성, 통일성과 관련되어 있다. 우리는 치욕적인 영토 참절과 그 대가, 국력 감소로 인한 수모를 겪어봤다.


그러므로 우린 계속 국력과 국제적 위상을 증진하고, 노략질당한 영토를 회복하기 위해 계속 전진할 것이다.


그것이 중국이 부상하는 유일한 길로 대만 해협에서의 전쟁이 불가피하다면 필자는 중국인들이 물러서지 않고, 인민해방군은 끝까지 싸울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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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필자가 말하고 싶은 것은 전술한 양면전쟁에 더해 두 전선도 긴장할 필요가 있다는 것으로 하나는 인도와의 전선이고, 다른 하나는 한반도이다.


인도는 중국의 남서부 지역과 이어져 있다. 만약 미국이 중국을 해치기 위해 외부 세력을 이용하고 싶다면 그들은 인도를 부추겨서 중인 국경에서 충돌과 긴장감을 조성할 가능성이 높다.


어쨌든 인도군은 자체적으로도 자주 인민해방군을 상대로 국경 지대에서 도발을 일삼아왔으므로 미국은 확실히 이러한 기회를 활용하여 중국과 인도의 분쟁을 격화시키려 들 것이다.


게다가 우린 한반도 상황도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일단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면 동북아시아 지역 전체가 큰 영향을 받고, 중국도 필연적으로 말려들게 된다.


그렇기에 중국의 주변을 소란스럽게 하려는 미국의 음모가 지금까지 작용해왔던 것이다.


이를 고려하면 중국은 예방 조치를 취하면서 최선을 다해 주변국들이 미국의 선동에 휘말려 이러한 위험을 초래하지 않도록 만류할 필요가 있다.


요약하자면 향후 국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든 전술한 4개의 전선에서 우리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야 하며, 원치 않는 상황에 처하는 것을 피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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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자신들의 패권을 유지하려는 미국은 중국의 눈부신 발전을 경계하고 견제하려 했으나, 실패해왔다.


2) 결국 미국은 전쟁을 통해 중국을 억누를 준비를 하고 있으며, 필연적으로 대만 해협에서 미국과 중국은 충돌하게 될 것이다.


3) 미국, 대만 뿐 아니라 인도와 한국이 미국의 부추김에 따라 중국과의 전선을 열게 되면 사(四)면전선을 수행해야 한다.


4) 중국은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면서 주변국들이 미국의 부추김에 넘어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