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발견 당시 통화 녹취록에 따르면 A 중사는 “움직일 수 있는지 물어봐, X됐네”라고 말했고, B 하사가 “신고하면 안 되냐”고 묻자 A 중사는 “소대장님한테 보고부터 하라”고 지시했다. 당시 김 일병은 “2바퀴쯤 굴러 몸을 움직일 수 없다” “빨리 응급실에 가고 싶다” “너무 힘들다” “물”이라고 표현했으며, 물을 달라고 했을 때 B 하사가 “물 줄게”라고 말하기도 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일단 사람은 살리고 봐야지 저런식으로 대응하면 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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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당 부대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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