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발견 당시 통화 녹취록에 따르면 A 중사는 “움직일 수 있는지 물어봐, X됐네”라고 말했고, B 하사가 “신고하면 안 되냐”고 묻자 A 중사는 “소대장님한테 보고부터 하라”고 지시했다. 당시 김 일병은 “2바퀴쯤 굴러 몸을 움직일 수 없다” “빨리 응급실에 가고 싶다” “너무 힘들다” “물”이라고 표현했으며, 물을 달라고 했을 때 B 하사가 “물 줄게”라고 말하기도 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일단 사람은 살리고 봐야지 저런식으로 대응하면 어쩌냐...
그리고 해당 부대의 거짓말....

응급으로 외상센터에 갔으면 진작에 살았을텐데 4시간을 밍기적 거린건 걍 답이 없는 수준. 일단 훈련에 농땡이 치려고 자기 장비까지 들고 올라가게 하다 사고나게 만든 저 A중사는 개좆되긴 했네ㅋ
아니 즉사도 아니었네 ㅋㅋ 빨리갔으면 살았을수도 있겠네 진짜 애미 좆같다
아니 뭐 선임짐이야 그놈이 먼저 부상당햇으니 버리고 갈수도 없고 끌고 갈순 잇는데 구조과정이 뭔 씨발
보고체계 준수는 어쩔 수 없지...
뭘 씨발 어쩔 수 없어 실제상황이면 그렇다 쳐도 사람이 죽는데 보고체계 준수? 너 같은 새끼들이 군대에 많아서 이런 일이 계속 생기는거임
보고체계준수 ㅋㅋㅋ 진짜 ㅈ도 모르는 새끼네 걍 지네들 진급에 피해 덜볼라고 그 ㅈㄹ 하다 사건 더 키운건데 진짜 나랑 같은 자료 본거맞음?"
좆병신같은게 보고체계 준수 쩧수없다 이지랄하네
군대는 다녀왔냐? 긴급상황시 선조치 후보고 모름?
이런 쿨찐새끼들을 애미가 꼴에 임신했다고 설사 누듯이 싸낳은게 문제임
솔직히 하사가 때린거아니냐 말이되나 진상조사좀 제대로 해봐 중사새끼는 ㅈ된거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