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진 갔을 때 어처구니 없었던게 드론배.달이 뭐 홍보용으로 일회성 혹은 테스트 이렇게 사업 진행되는게 아니라
뭔 배.달의 민족마냥 보편적으로 되어있다는 거였음. 한강 강변같은데 앉아있었는데 지인이 핸드폰으로 피자 주문하더니 드론이 날라와서 내려주고감.
도심 가보니까 건물 사이사이로 드론이 왔다갔다 거리는데 직장인들이 커피 시키는거라고 하더라.
중국 있을 땐 몰랐는데 한국 돌아왔을 때 제일 역체감든게 오토바이 소리였음. 중국에선 오도방구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었거든
ㄹㅇ? 막 아파트에서 주문하면 배란다 창문까지 옴
?
그건 선전시 자체가 거대한 첨단기술 테스트베드이기 때문임. 중국내 어떤 도시보다 이런쪽으로 먼저시행되는 베타테스터같은게 선전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