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르완다 상황 자체가. 



그냥 투치족 카가메가 개발독재 하면서 민족갈등을 억지로 눌러둔 거 같은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런 체제 자체가 걍 지도자 한 명 원맨쇼 아님? 



보통 이런 경우 보면 그런 지도자 한 명 사라지는 순간 바로 다시 공중붕괴 되던데(Ex 유고) 



르완다도 그럴 가능성 높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