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것은 호불을 떠나 일일이 미국 정치에 자아의탁 해서 게거품 무는 병신들이 싫은 것이죠.


왜냐하면 이 새끼들은 정상적이지도 않고 생산적이지도 않은 새끼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꼴에 먹물 좀 쳐먹었다고 설치지만 제도권에 진입도 못하고 비주류 늙다리 정치낭인 새끼들의 마지막 패,


또래 사회에서 정상적으로 어울리지 못하고 그런 병신낭인새끼들이랑 어울려야 제대로 된 인간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가련한 새끼들이죠.


아마 주류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어도 행복한 삶은 살진 않을 겁니다.


같은 조직의 구성원들에겐 '제발 이쪽으론 좀 오지 말았으면 좋겠다', 만약 이 염원이 야속하게도 가까이 와버린다면 '제발 좀 빨리 뒤지거나 꺼졌으면 좋겠다.' 로 바뀌는


소외된 누군가이고 가족들과도 감정적인 교류가 말라버렸을 겁니다.


물론 정말 미국 사회와는 관련성 따윈 없는 삶을 살겠죠.


어쩌면 미국 사회의 구성원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백인 중산충들로 구성된 주류 사회에 진입하지 못하고 부평초처럼 어디에서도 제대로 소속되지 못하고 코리언 티를 씻지 못하고 여기저기 떠다니는 병신교포일 것입니다.


저는 주로 이런 사람들을 인간 쓰레기 라고 부르는 것을 선호합니다.


아니면 너요.


제발 좀 꺼져줬으면 좋겠습니다.


트럼프를 좋아하건 싫어하건 상관없이


당신이란 사람 자체가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