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는 여전히 강력하고 무용론은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예전에 비해 역할이 제한적이고,
정보체계로 적 군대의 움직임이 다 보이기 때문에 허를 찌르는 공격이나 기습은 더욱 어려워졌고
드론의 중요성이 엄청 커졌고
참호는 방어에 무척 효과적이고 참호 뚫으려면 포병화력이 필수적이고
공군은 대공무기가 너무 발달해서 견제를 많이 받는다는 건가
전차는 여전히 강력하고 무용론은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예전에 비해 역할이 제한적이고,
정보체계로 적 군대의 움직임이 다 보이기 때문에 허를 찌르는 공격이나 기습은 더욱 어려워졌고
드론의 중요성이 엄청 커졌고
참호는 방어에 무척 효과적이고 참호 뚫으려면 포병화력이 필수적이고
공군은 대공무기가 너무 발달해서 견제를 많이 받는다는 건가
눈을 떴구나
+방어든 공격이든 분산이 필수임 뭉치면 바로 몰살당함
뭉치는 순간 적에게 감지돼서 바로 화력 집중돼서 그런가
드론으로 찾기만 하면 수백킬로미터 후방에서도 정밀타격무기로 조질수가 있어서
분산이 필수라는거도 코에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지
전쟁 초기에는 BTG 대대전투단 충격력 개딸린다고 저렇게 분산시켜서 쪼개놔서 되나 여단전투단급은 되어야지 이랬는데 지금와서 소모전되니까 아따 다시 분산이 맞당께 이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