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초에는 BTG로 쪼개놓은게 충격력 개 후달린다고 못해도 여단, 할만하면 사단급으로 뭉치는게 답이다 그랬는데
이제는 뭉쳐놓으면 드론에 따여서 분산편제가 답이다 이러고 있다
그때와 지금은 드론이 대세가 되기 전후에 러시아 군사력 개털 되기 전후 니깐
드론 없을때도 총력전하다 장비 돈 떨어지니까 1머전 보병메타였어
존나 병력 모아서 빠른 기동전으로 쌈싸먹고 우회하고 기동방어 해야하는데 왜 못하냐고 왜 각개소모하냐고 지랄지랄햇었지
그냥 이것도 저것도 다 현지실무알못 밀덕들 망상 주저리 였음 제한사항과 드론같은 것들로 완전히 재정의된 전장이었는데
btg는 딱 국지전 최적화 편제니까
btg는 충격력이 문제가 아니라 지원부대, 보급부대와 그 역량이 후달리는데다가 소규모 전역에서의 기동전에는 검증이 되었어도 한반도 몇개급의 광역적인 전역에서 아무런 검증이 안되었으니 그런거고. 충격력 문제 아님.
충격력 때문에도 존나 까였는데 전투력 30% 까이면 퇴각해야되는데 탱크 두어대만 터지면 빼야된다고
그때와 지금은 드론이 대세가 되기 전후에 러시아 군사력 개털 되기 전후 니깐
드론 없을때도 총력전하다 장비 돈 떨어지니까 1머전 보병메타였어
존나 병력 모아서 빠른 기동전으로 쌈싸먹고 우회하고 기동방어 해야하는데 왜 못하냐고 왜 각개소모하냐고 지랄지랄햇었지
그냥 이것도 저것도 다 현지실무알못 밀덕들 망상 주저리 였음 제한사항과 드론같은 것들로 완전히 재정의된 전장이었는데
btg는 딱 국지전 최적화 편제니까
btg는 충격력이 문제가 아니라 지원부대, 보급부대와 그 역량이 후달리는데다가 소규모 전역에서의 기동전에는 검증이 되었어도 한반도 몇개급의 광역적인 전역에서 아무런 검증이 안되었으니 그런거고. 충격력 문제 아님.
충격력 때문에도 존나 까였는데 전투력 30% 까이면 퇴각해야되는데 탱크 두어대만 터지면 빼야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