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 피셜 어릴때 불우했고 중고딩때부터 깡패였으며 성인되서 마약사범으로 감방 다녀옴

2. 손가락은 군대빼려고 자른게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아는 누군가에게 잘라서 바쳤다고 함. 아마 과장일것이고 조직에서 무슨일때문에 잘랐을거라고 추정됨

3. 감방 출소 이후 3년간 힙합에 빠져서 삼

4. 한국에서 야망을 이루고싶은데 전과자 깡패출신이라서 힘듬. 한국인들이 날 좋게 보지 않을거임=의외로 자기객관화 잘되어있음

5. 그래서 한국을 떠나서 내 이름을 세상에 알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펨코를 찾아봄. 매일 하루 3시간 정도

6. 그 결과 요즘 가장 핫한 러우전에 참전하는게 답이라고 결론내림

7. 근데 펨코글보니까 러시아가 더 힘들어보여서 러시아에 참전하기로함. 이왕 참전할거 러시아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함

8. 전쟁에서 아마 죽겠지만 죽지 않는다면 나는 성장할거임=이게 아마 전쟁 경력을 가지고 힙합씬에서 성공할거라고 하는거같음


신기하고 개병신같기도한데 또 한편으로는 이미 전과자 인생인데 답도 없고 도박 한다는 마인드로 참전한듯

만약 살아돌아온다면 저 썰풀면서 힙합 유튜버로 성공할 가능성이 제로라고는 볼수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