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회사에도 탈북자,슬라브,몽골인,조선족
엄청 많은데 슬라브애들 보드카부심 엄청 심한데
회식때 5:5비율로 쏘맥 6잔정도 마시니깐
어버버 거리더만 오히려 탈북자 아저씨들이
술먹고나서도 먹기전이랑 텐션 비슷해서
취중으로 물어봤는데 이북에 있을때는
천일염소금 20알가지고 도수 60도 돼는 술
20잔 마신다고 자랑했었음
그나마 안주 괜찮으면 순무에다가 된장 찍어먹고
호화상일때는 맷비둘기 2마리 가마솥에다가
소금이랑 된장 치고 30명이서 먹었다고함
여기서 삼겹살+쏘맥으로는 전혀 안취한다고
자신있게 얘기했었음
어데 회사노
북개들도 감자술잔? 이라고 NK-보드카 마시고 하니 뭐
소금알 하나로 안주 삼는다니 ㅁㅊ
소금알로 깡소주는 ㅅㅂㅋㅋㅋㅋ
다국적 기업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