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거기 살고 있던 사람들은 같이 뒤지는거냐 아님 바로 노비행이냐
아님 그냥 평화롭게 민간인들은 포용해주나?
포옹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삼국 시대 당시 전반적으로 상대 백성들은 전쟁 노예로 삼는 경향이 강했음. 기록보면 허구언날 몇 명 끌고 갔다 이야기가 전쟁/전투마다 괜히 있는 게 아니었을 정도.
인세지옥이노
다만 끌려갔다고 해서 죽을 때까지 전쟁 노예로만 지냈던 것은 또 아니었던 것으로 보임. 물론 고향으로 돌아갈 길이 막막하겠지만 끌려가면 끌려간 대로 살다가 백성으로 신분이 업그레이드 되는 경우도 있었던 것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이게 흔한 일인지까지는 모르겟음.
포옹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삼국 시대 당시 전반적으로 상대 백성들은 전쟁 노예로 삼는 경향이 강했음. 기록보면 허구언날 몇 명 끌고 갔다 이야기가 전쟁/전투마다 괜히 있는 게 아니었을 정도.
인세지옥이노
다만 끌려갔다고 해서 죽을 때까지 전쟁 노예로만 지냈던 것은 또 아니었던 것으로 보임. 물론 고향으로 돌아갈 길이 막막하겠지만 끌려가면 끌려간 대로 살다가 백성으로 신분이 업그레이드 되는 경우도 있었던 것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이게 흔한 일인지까지는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