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darpa 무인주행차 프로젝트 도전을 위해서 연구소나 학교 벤처 등등에서 개발했던 lidar와 카메라 센서의 센서퓨전 기술이


더 발전해서 지금 민간회사들이 도로 위 주행을 하니 마니 하고 있는게


역사적인 맥락임


한 때 유명했던 벨로다인 사도 이 프로젝트에서 파생한 기술 베이스로 나온 벤처회사였을거임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에 이라크 아프간에서 병력부족과 인명손실 문제 때문에 미국 darpa에서 적극적으로 연구했는데


상용화 못하고 프로젝트는 종료됨


지금 민간기술의 개발 성숙도가 올라왔어도 아직 도로 위 주행 한정이고


각급 야전 부대에서 필요할 오프로드 흙길 주행 등등 여러 상황 고려하면 아직 어림도 없음


원격조종 말고 자율주행 기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