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유진 '레드' 어윈(1921-2002)이란 통신수가 일본 폭격 중 기내에 실린 폭탄 중 하나가 공격으로 터졌을때 부상입은 몸으로 어떻게든 기내 밖으로 떨어뜨렸다고 함

그때 입은 부상 때문에 거의 죽기 직전까지 갔었지만 복귀 후 받은 수술 덕분에 어찌어찌 회복해서 2002년까지 살았었다고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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