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에 러시아의 전격전이 실패할때 우크라랑 서방에게는 역공세를 통한 단기전의 희망이 남아있었음 그때까지도 전쟁은 기동전으로 보였으니까 그런데 러시아는 소모전을 감수함 소모전으로 가면 우크라는 인력을 아껴야만함 물자는 서방이 줄수 있지만 인력은 아님 공세는 인력을 소모하는 가장 큰 요인이니 우크라는 수세로 버틸수밖에 없음 러시아는 우크라랑 상황이 반대니까 공세를 하는거고 실패한 운명이였던거지
너무 낙관적인것도 한몫했다고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