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묘왜변의 재현이 가능하지 않겠냐?을묘왜변때 보니깐 각지에서 왜구가 성을 차례차례 함락해가는 상황이었는데 중앙에서 파견된 기병이 내려오니깐 단숨에 쓸려나갔자나.신립이 현실역사에서 저지른 과오를 모두 피했다면 혹시???
무기도 구리고 숫자도 적은데 아무튼 기합으로 쓸어버린다는 님같은 븅신같은 발상을 한게 신립인데 신립의 과오를 버리고 신립대로 싸우자는 말을 왜함?
신립은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거임?
과오를 피하자면 기병 유기하고 지형끼고 지연전 이였는데 지연전이라는거 자체가 쓸어버리는거랑 거리가 멀고 신립은 님마인드대로 기병많으니 기병으로 포위하고 다쓸어야지 하다가 그냥 졸전한건데
애초에 전력비부터 신립이 실수 안해도 걍 밀리는거 아니었냐
머릿수 차이가 너무 커서 뭘 해도 힘들지 않았을까 싶은데
을묘왜변때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그때는 조선기병이 한번 출동하니깐 왜구들이 그냥 싹 쓸려나가더라구.
국지전과 전면전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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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때는 만명단위 대규모 회전이라 그냥 신립이 대규모 회전경험도 없었는데 기병에게 안좋은 지형에서 회전을 건게 문제
임진왜란 당시 조선군기병은 창들고 돌격하는 충격기병이 아니라 가까이가서 활쏘고 튀는 궁기병이었음. 그러니 쓸어버린다는 표현은 맞지 않음.
을묘왜란때는 왜군에 조총이 없었고 임란때는 대규모 조총부대가 궁기병을 화력에서 압도했다는 차이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