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묘왜변의 재현이 가능하지 않겠냐?


을묘왜변때 보니깐 각지에서 왜구가 성을 차례차례 함락해가는 상황이었는데 중앙에서 파견된 기병이 내려오니깐 단숨에 쓸려나갔자나.


신립이 현실역사에서 저지른 과오를 모두 피했다면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