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가 식민지 시절 미-영전쟁으로 미국 수도가 점령되면서 백악관이 불탄 적이 있었는데, 그 원한때문에 그런 모양인 것 같습니다.


근데 앵글로색슨계 미국인이 원한을 품으면 몰라도 독일계 미국인이 원한을 품다니..... 이상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