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가 식민지 시절 미-영전쟁으로 미국 수도가 점령되면서 백악관이 불탄 적이 있었는데, 그 원한때문에 그런 모양인 것 같습니다.
근데 앵글로색슨계 미국인이 원한을 품으면 몰라도 독일계 미국인이 원한을 품다니..... 이상하잖아!!
캐나다가 식민지 시절 미-영전쟁으로 미국 수도가 점령되면서 백악관이 불탄 적이 있었는데, 그 원한때문에 그런 모양인 것 같습니다.
근데 앵글로색슨계 미국인이 원한을 품으면 몰라도 독일계 미국인이 원한을 품다니..... 이상하잖아!!
솔직히 그때 캐나다는 캐나다라는 국가라기보다 걍 영국이라고 봐야...
2차세계대전의 복수
ㅇㅇ/ 우리 트황상께서는 독일계라서 그런 "사소한 것"에는 신경쓰시지 않습니다. 아니 잘하면 독립전쟁을 이유로 영국에 관세를 10% 올리겠다고 하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