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장작을 넣겠다
모든 설계국과 공장이 T-54때처럼 T-64를 그대로 생산해야 했다
T-80U(D) 대신 오비예크트 476을 그대로 생산했어야 한다
신뢰성과 가격면에서 T-72는 결코 앞선 T-64와 호환되지 않는 새 플랫폼을 도입할만큼 우수하지 않았으며, 동시기에는 T-64보다 떨어지기도 했다
T-80은 언제나 다른 소련 전차의 2배 넘는 고장률을 보여 골머리를 썪혔으며, 가스터빈 엔진은 수명이 짧고 고장이 잦으며 비싸기까지하여 T-80의 생산량은 T-64와 72의 절반 밖에 되지 않는다
오비예크트 476이 이미 개발됐음에도 불구하고, 기술적/성능적으로 거의 동일한 T-80U를 개발하는데 10년 넘는 시간이 소모되는 바람에 T-80U는 소량생산에 그쳐버렸다. 오비예크트 476을 그대로 생산했어야 한다
이 주장에 대한 반박글은 언제니 환영한다
프라모델로 나올 상품을 몇 개나 줄이는 거임? 미쳤어?
장작을 넣었지만 아무도 불타오르지 않는 엔딩은 어떨까
거 러우전인지 우러전인지 하면서 떼치리니 떼륙사니 싸우던 소뽕 러뽕들도 너무 없어짐
나약한 새끼들 러뽕이 안되면 어서 우뽕으로 태세전환하면 되잖아!
그런식으로 따지면 B17 다음에 바로 b52나왔어야 했나? 당시에 정적
그걸 못했으니까 갈라진거잖아
당시에 재정적으로 필요해서 혹은 더 잘할수 있으니까 개발한거지 뭐 그런식으로 따지면 엔비디아 만원일때 사면 다 부자됐지 뭐 그런걸 따지고 있나?
떼륙사 초기형이 워낙 폐급이라
어느 시점에 시작하는가에 따라서 60년대 후반부터? UVZ 삽질하는거 막을수 있으면 OK. 그런데 못 막아서 72 다 개발해놓고 어느거 할거냐 물어보자면 72일것 같음. V2도 우려먹어 1130까진 갔고 승무원 공간도 거 넉넉하고 자동장전도 전동식이고. 그리고 80은 그냥 삽질 맞음.
64랑 72병행양산은 새삼 다시생각해도 병신같은결정이긴한데 80은 소련이 망해버린게 문제인게 - dc App
소신발언~ T-64 선행양산형이랑 T-64A만해도 충분히 다른 물건아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