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군단 교범에 따르면 400m라고 함
또 2,500m부턴 가망없으니 지양하라함
뭘로 쏘냐고
자주포
앞으론 제목을 잘쓰도록
국군은 눈으로 보고 쏘는거라 장거리는 답이 없지
자주포 직사야 뭐...
400m 교전거리에서 자주포 직사를 해야 할 상황이면 조진거니까 그냥 포를 파기한 다음에 각자도생을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ㄷㄷ
뭘로 쏘냐고
자주포
앞으론 제목을 잘쓰도록
국군은 눈으로 보고 쏘는거라 장거리는 답이 없지
자주포 직사야 뭐...
400m 교전거리에서 자주포 직사를 해야 할 상황이면 조진거니까 그냥 포를 파기한 다음에 각자도생을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