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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군은 야전에서 취사 훈련을 의무적으로 교육·훈련하고 있음.
훈련 이름은 "호앙캄 주방 공사" 훈련이라고 함.
이 훈련이 인도차이나 전쟁에서 개발된 전술인데, 이 호앙캄이라는 인물이 개발함.
월맹군은 야전에서 조리를 하기 위해 불을 지폈는데 연기가 하늘로 피어올라 프랑스군에게 위치가 발각되는 경우가 많았고 항공기 폭격을 당해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의 피해가 많이 발생했는데,
비교적 연기가 잘 탐지되지 않는 밤에 간단히 조리를 하거나, 공습 범위 밖의 수십 킬로미터의 거리까지 걸어가 조리된 식량을 보급 받아와야만 했음.
(호앙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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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내들은 산지와 정글이 많아 습기가 찬거처럼 연기가 나게 기만하는거 같음.
우리나라 지형 특성상 산지와 숲이 많으니까 저 훈련에도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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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될듯... 일단 조금만 파도 암반이 나오고.. 그리고 저 솥이 작아 보이는데 우리나라 솥은 커서 저렇게 위에 올려 놓으면 솥 무게와 내용물 무게를 흙이 버티지 못하고 내려 앉아버릴듯
야전취사훈련이라고 하지만 좀 열악하네
한국도 저거 응용할 여지가 없진 않아보임. 근데 요즘은 열영상으로 탐지되서.... 연기를 냉각시켜 보내는게 관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