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기록국은 세계 최초의 군사 정보국임. 1913년 레들 대령 사건으로 정보를 줄줄이 러시아에 헌납하는 초대형 찐빠를 내긴 했는데 1914년부터는 오히려 러시아군 암호, 이탈리아 암호를 잇달아 깨버렸음. 기록국 암호부서의 막시밀리안 롱에(사진)라는 사람이 가장 유명함 더 나아가 1차대전의 스파이 전쟁사도 재밌으니 한번 파봐 https://encyclopedia.1914-1918-online.net/article/espionage/ - dc official App
전쟁빼고 다잘하는 오헝군
수학 딸려서 못해
2머전 헝가리에서 대공포 사통 만지던 놈들 미국 가서 화성인 소리 들었단 썰도 있더라
오 - dc App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암호는 무조건 독일어로 품?
그건 모르겠음 - dc App
number theory랑 관련있는거 아냐? 소수 어쩌고 하면서 푼다던데
그런 공식을 사용해서 나오는 결과값인 언어가 있을거아냐
암호국에서 쓰던 것도 독일어 맞을거임 오헝군 연대어는 달랐어도 공용어는 독일어였으니까 - dc App
벨 에포크 시대의 암호와 스파이 내용인가보네. 그간 바게트랑 소세지 사이의 스파이질 이야기는 본 거 같은 기억인데. 오헝과 러시아제국은 귀하네.
러시아도 오흐라나 꽤 악명높지 - dc App
암호학이라길래 정수론 얘기하는 줄 알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