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KAAN 프로그램이라는게 선행연구 개념이였음. 

예를들어 보라매도 본격 개발은 2016년부터라고 하지만, 이전 2천년대 초반부터 선행연구라고 해서..관련 전투기 개념부터 부품. 소재 이런 부분에 대한 연구는 진행되고 있었음. 


그럼 터키의 kaan은 왜 이걸 건너뛰고 값자기 기체 시험비행(정확히는 프로토타입도 아님)을 했을까..


2019년 러시아의 S-400도입으로 미국으로부터 F-35도입을 퇴짜맞음. 사실 터키는 거의 1조원을 F-35에 이미 투자했는데..(몇가지 부품 생산 조건)...이게 날라가게 생긴것임


비판론이 일어날까봐 우리가 스스로 만들수 있다는 애국주의 프로파간다를 위해서 값자기 튀어나온게 KAAN임. 

그리고 선거 두달전에 무리해서라도 시험비행 시킨것이고...

그거 사실 그냥 깡통에다가 F-16엔진 두개 달아서 날린것임. 그리고 최종 형상도 아님. 그래서 기체를 보면 뭔가 비율적으로 이상해 보일것임. 


파키스탄이 공장을 지어? 사우디가 100대 산다? 다 헛소리임. 제대로된 프로토타입도 안 나온 기체를 사는 나라도 있냐?

미국처럼 모든게 입증된 나라의 전투기라고 하더라도 프로토타입도 없다면 사는거 꺼려할텐데 말이야.


터키가 국뽕이 엄청 심한 나라임.. 걸러 들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