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탈북한 양반에게 물어봤더니 탈북하고 하나원 나온 직후에는 대충 문맥은 알겠는데 어휘를 몰라서 주변 사람들에게 "콘텐츠가 뭐이요?" 식으로 묻고 그랬다는데

지금은 좀 낫겠지?